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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 2기 졸업생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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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선선교학교(WWMA,교장 박춘근 선교사)는 26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제2회 졸업생 5명을 배출했다.

말씀을 전하는 이영섭 목사

황재진 목사(교감)의 인도로 IMC쉐마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오광복 목사의 대표기도, 남선희 사모의 특별찬양 후 이영섭 목사(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고문)는 그리스도인의 각오(마 16:24~25) 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부르심은 주님이 은혜와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이다. 나를 부르시고 택하신 주님을 믿고 내 몸을 쳐서 주님께 복종시키고 내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이루려 노력해야 한다. 더욱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자신을 섬기는 것은 가장 큰 죄라며,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땅에 왔다. 내가 깨진 만큼 하나님께 쓰임을 받게 된다는 것을 기억할 것 주문했다.

교장 박춘근 선교사가 졸업생들에게 졸업증을 수여하고 있다.

이어진 졸업식에서 박춘근 교장은 김명희, 김소영, 김영숙, 윤정자, 임선영 졸업생들에게 졸업증을 수여하고, 답사에 나선 김소영 졸업생은 선교에 헌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와 격려를 부탁했다.

졸업식 참석 목회자와 장로들이 2기 졸업생들 (왼쪽부터 김소영, 임선영, 김명희, 김영숙, 윤정자)을 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이영숙 목사(세월시선 회장)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한 놀라운 계획이 있으시고 그 길에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하시고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시는 놀라운 일들이 삶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그 걸어가는 길이 평탄치만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길을 함께 가주시기 때문에 충분히 이기고 남음이 있다고 격려했다. 이동운 장로 (WWMA후원 이사장)도 선교를 향한 만학의 열정을 쏟은 졸업생들에 대한 축하와 단기선교, 구제사업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복음전수에 앞장서는 선교사들을 도우며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박춘근 교장은 지난 1기에 8명, 이번 2기에 5명의 졸업생을 배출 할 수 있도록 후원하시고 강사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교회를 캠퍼스로 사용하도록 허락하신 베다니한인교회,  또한 지난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린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고 인사했다.

황 목사는 내달 5일(수) 오전 11시 파탑스코 밸리 아발론 지역에서 세월시선 야유회, 9월 5일(목) 제7기 개강 예배, 10월1일~3일까지 노아의 방주 필드트립 소식을 전하고, 황문규 목사(세월시선 이사장)의 축도, 노규호 목사(워싱턴북한선교회 사무총장)의 식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입학문의: 240-461-9113  교장, 301-742-3927 교감, 443-799-8556 교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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