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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어노인팅 미주 예배 인도자 수련회 “예배와 동역의 기쁨을 나눈 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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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예배인도자수련회가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펜실베니아 소재 코브 밸리캠프에서 한국과 미주에서 예배인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마쳤다.

이번 수련회에는 한국에서 방문한 어노인팅 간사 6명과 미 전역에서 모인 42명의 참가자와 당일 방문자 15명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예배와 동역과 섬김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어노인팅 미주 예배인도자 리트릿 2024는 미주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2-30대 예배사역자들이 모여 2박3일간 사역에 대한 가치와 고민을 나누며 쉼과 교제를 갖는 시간으로서 어노인팅 멤버들과 함께, 예배와 나눔 가운데 안전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다.

2016년에 시작된 이후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이 수련회를 위해 마디 미니스트리(대표간사 예지해)가 함께 현지 운영을 위해 섬겼다. 올해 수련회를 위해 어노인팅에서 박기범, 김승빈, 소병찬, 채푸른, 김다혜, 강슬기 간사 등 6명과 jFamily 미니스트리의 박지범 목사와 조수연 사모가 함께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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