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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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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 오찬에 참석한 한국전참전용사들과 유미 호건 여사와 윤치현 목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오찬모임이 지난 1일 해거스타운한인교회(윤치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그리고 교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미 호건 여사가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섬김에 나서는 유미 호건 여사(전 메릴랜드 주시사 부인)가 참석해 여러분의 희생위에 한국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영원히 그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참전용사들도  자신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 감사를 표하는 호건 여사와 한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한국은  젊은 날의 자신들의 선택과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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