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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MC 엘리콧시티와 콜럼비아 지회 연합 야유회 “쉼이 주는 축복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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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29일 제 27차 북미주 CBMC 대회
-주연사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한국과 캐나다 미전역에서 280여명 참석예정

신록의 계절 6월을 맞아 자연 속에서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단체들이 늘고 있다.  한국의 나지막한 둥근산은 아니지만 워싱턴 인근의 산들도 맑은 공기와 푸른 나무들로 단체나 지인들과 함께 산을 오르려는 한인들에겐 안성맞춤이다. 지난 1일 미주 한인기독실업인협회(KCBMC)  콜럼비아 지회(회장 이상택)와 엘리콧시티 지회(회장 그레이스 변)회원들은 파탑스코 밸리 맥컬딘 지역 주립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미동부연합회 산하 지회원들이 야유회를 방문해 함께 찬양과 말씀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매년 일년에 한 번 씩 함께 야유회를 갖고 지회원 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나누고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도 찬양과 말씀 후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과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황재진 목사는 쉼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이자 하나님을 발견하는 축복의 시간이다. 쉼이 주는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미동부연합회 김형주 회장은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버지니아 페어팩스 지역에서 열리는 제27차 북미주 CBMC대회를 위해 합심기도하며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말씀과 VIP 초청에 기도로 준비하는 전도대상자들과 함께 할 것을 당부했다. 미국과 한국, 캐나다 등지에서 2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CBMC는 1930년 미국 시카고에서 세계가 경제공황으로 어려웠던 때에 7명의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이 모여서 부활절 전도집회를 계획하던 중 시작된 특별 단체이다.

한편 KCBMC 총연합회(회장 한기덕)에는  지역별 연합회와 산하 지회들을 두고 있다.    미동부연합회 소속 엘리콧시티 지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콜럼비아 지회는 토요일 오전  정기주간에는 대면이나 줌으로  모여 기도, 찬양, 월요 만나 등 의미있는 모임으로 진행한다.

문의  443-286-2987  이상택 회장 / 240-252-9825 그레이스 변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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