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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떠나는 한인청소년들의 한미우호 역사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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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청소년들과 유미 호건 여사(전 메릴랜드주 퍼스트 레이디)가 오는 13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미우호 역사탐방에 나선다.

이날 워싱턴D.C. 소재 대한제국공사관 박물관을 견학하고 의회도서관으로 이동해 아시아 자료실에서 한미관계와 관련된 자료를 탐구하고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다.

워싱턴D.C.소재 의회도서관 내부 모습

특히 미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주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는 워싱턴지역 한인고등학생 20명과 미주 한인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조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한미 우호와 한인2세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귀한 시간을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옴니화재 (대표 강고은)가 후원하고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 정현숙),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 )가 협찬에 나서며 한인2세 학생들이 미국과 한국의 관계를 이해하고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다.

출발장소: 7601 Little River Turnpike, Annandale, VA2200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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