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인인턴학생들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아이작 선거캠페인 참여

Print Friendly, PDF & Email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로사 박로사) 산하 미주학부모회(회장 강소피아) 인턴십 학생들이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하는 알렉스 아이작(공) 선거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8일 버지니아 센터빌 유니온 몰 앞에 모였다.

알렉스 아이작은 버지니아 라우던 카운티에 거주하면서 정보 기술 및 통신(IT&C) 전문가로 활동했다. 이번에 처음 연방하원의원에 도전장을 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원로목사회,열린문교회 5대 김요셉 담임 목사와 축복과 감사 나눔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총한인회, 아태계 단체와 저소득층 섬김 활발

박노경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펜실베니아 유세 중 총격발생 긴급대피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 농장 바우쳐 프로그램으로 지역섬김

박노경 기자

“행복하고 여유있는 노후를 위해 미리 준비합시다”

Guest Contributor

“주민들의 자유를 억압, 인권을 침해하는 북한의 실태를 널리 알리자”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