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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제니퍼 보이스코 의원(민) 선거 캠페인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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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로사 박)산하 미주한인학부모회(회장 강 소피아) 인턴 학생들이 8일 버지니아 스털링 소재 제니퍼 보이스코 의원(민) 사무실에서 오는 18일(화) 예정된 예비선거날 봉사활동과 그동안 진행해온 선거 참여를 독려 전화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을 나눴다.

버지니아 10지구 연방 하원의원에 출사표를 낸 제니퍼 보이스코는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2016-2019년),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2019-2024년)으로 지역정치인 및 주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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