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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역자회, 메릴랜드목사회 초청 친선배구로 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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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와 메릴랜드한인목사회 친선배구경기모습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이택래 목사)는 10일 서울장로교회(한상인 목사)에서 메릴랜드한인목사회(회장 공 잔 목사)를 초청해 친선배구경기를 가졌다.

이택래 목사는 미동부 5개주 목회자 체육대회를 앞두고 이웃지역간 교제를 하자는 취지로 지난 4월 메릴랜드한인목사회에서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를 초청해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배구경기를 가졌고, 이번에는 워싱턴에서 메릴랜드를 초청해 경기를 가졌다고 전했다.

친선경기 전 경기규칙을 듣고 있는 선수들

이날  메릴랜드한인목사회에서는 13명이 참석해 친선경기에서 2대 1로 승리를 하고 경기 후 크라이스트 커뮤니티교회(양경욱 목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각종 다과로 친교를 나눴다.

두 단체는 앞으로 기회가 되면  정기적으로 친선경기를 가지며 교제와 목회비전을 나누는 만남의 시간을 갖자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 초청으로 친선경기 후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교제를 나누는 메릴랜드한인목회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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