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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크릿지 50+ 에서 열린 제3회 동양화·서예 전시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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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에서 또다른 한류로 자리를 잡고 있고 있는 제3회 동양화·서예 작품 전시회가 10일 엘크릿지 50+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싱턴 한인 시니어들로 부터 시작된 서예열풍이 서서히 지역 주민들에게도 알려지면서 수강생들이 늘고 있다.

제23회 한국추사서화예술전국공모대전 입상자와 엘크릿지 제니 디클레이디렉터와 고문 박일환, 엘리콧시티 비키 스텔리 디렉터(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또한 워싱턴 한인들의 서예작품들이  한국추사서화예술전국공모대전에 입상하면서 그 수준도 인정받고 있다.

이날 워싱턴지회 일석 박일환 고문은 우리가 붓을 잡고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이기에 더욱 감사드린다며 입상한 회원들에 대한 축하와 각 지역에서 서예와 묵화 등으로 후진을 양성하는 박종심, 강정숙, 신창경 교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엘리크릿 50+ 제니 디클레이 센터 디렉터는 엘리콧시티 50+ 비키 스텔리 디렉터와 함께 참석해 한국공모전 입상자와 작품 전시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아름답고 멋진 동양화와 서예작품들을 알리고 전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엘크릿지와 엘리콧시티 50+에서 서예반과 동양화반이 운영 중으로 분주한 이민생활을 하던 한인들도 수강하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도 하고 타문화 수강생들도 한국의 서예와 동양화를 배우고 접하는 기대와 작품을 완성할 때의 뿌듯함을 맛보곤 한다.

소전 강정숙 강사는 오늘 42명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전시되고 있다.  그동안 배움의 열정과 수고로 멋진 작품을 전시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입상자는 특선 윤화순, 천미화, 이화순, 김재화, 박성미, 특별상 서영희, 윤정자, 이선주, 초대작가, 이사 김남숙, 심정애, 김신명, 한영자, 박종심, 강정숙, 추천작가 최은희, 임은자, 중견작가 신창경, 고문 박일환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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