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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장신동문 모임 “황수봉 목사 구순 생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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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장로회신학대학 -장로교통합 동문들은 10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모임을 갖고 동문들의 안부와 사역을 나눴다.

이날 워싱턴 지역에서 사역을 하거나 은퇴를 한 목회자 부부 23명이 참석해 동문들의 사역과 건강에 대한 안부를 묻고 기도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북버지니아장로교회 1대 은퇴목사인 황수봉 목사의  90세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후배들은 훌륭하게 교회를 세우고 목회를 하다 은퇴 후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는 황수봉 목사 부부의 구순을 축하하며 덕담은 나눴다.

설교에 나선 김재동 목사(서울교회 은퇴목사)는  시편 73편 23-28절로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제목으로 황수봉 목사의 본이 되는 목회 사역과 삶을 본받자로 말했다.

한편 코비드로 인해  오랫동안 모이지 못하던 동문들이 배현수 목사(소망교회)를 회장으로, 최문종 목사(시드선교회)를 서기로 해서 동문 모임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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