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페어팩스 경찰국 방문 “동포사회 치안 강화 요청”

Print Friendly, PDF & Email

주미대사관 이종규 외사협력관과 김봉주 해외안전 담당 영사는 18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 경찰국을 방문해  제임스 크라우스(James Krause)  부국장 등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한인 밀집지역인 애난데일과 센터빌에서 최근 발생한 각종 사건에 대한 한인사회의 우려를 전하고 치안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페어팩스카운티 경찰국은 지역사회에 대한  주요 치안 유지 활동, 범죄 발생 동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한인 밀집 거주지에 대한 치안 강화를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애난데일과 센터빌에서 일어난 범죄와 관련하여 피해자 보호 활동과 안전 세미나 개최 등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이 지역 경찰의 안전 관련 프로그램이나 자원봉사의 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주미대사관은 앞으로도 한인사회 안전을 위해 현지 경찰 당국과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원로목사회,열린문교회 5대 김요셉 담임 목사와 축복과 감사 나눔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총한인회, 아태계 단체와 저소득층 섬김 활발

박노경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펜실베니아 유세 중 총격발생 긴급대피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 농장 바우쳐 프로그램으로 지역섬김

박노경 기자

“행복하고 여유있는 노후를 위해 미리 준비합시다”

Guest Contributor

“주민들의 자유를 억압, 인권을 침해하는 북한의 실태를 널리 알리자”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