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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 “매달 봉사에 나서는 교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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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회장 김택조 목사)는 20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우마이 퓨전 부페에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엘리사 목사) 임원들을 초청해 감사오찬을 나눴다.

김택조 목사는 “워싱턴교협에서 매달 원로목사회를 위해 차량을 운행해 주시고 여러 모로 협력해 선을 이뤄가고 있다” 며” 지난 1월 몸이 불편한 관계로 미뤘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엘리사 목사도  “원로목사회와 교협이 끈끈한 관계를 맺고 협력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워싱턴원로목사회는 매달 지역교회의 초청을 받아 예배와 교제를 나누며 워싱턴지역 교계와 복음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특히 후배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초청교회를 축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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