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조현동 주미대사,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 면담

Print Friendly, PDF & Email

조현동 주미대사는 21일 아나폴리스 소재 메릴랜드 주 청사를 방문해  웨스 무어(Wes Moore, 민주) 메릴랜드 주지사와 한국과 메릴랜드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메릴랜드는 2011년 미국 내에서 첫 번째로 한미 FTA를 지지를 선언한 주이며,  2021년에는 워싱턴 D.C.에 위치한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 사업에 상당한 재정적 기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1일 면담 동석자들(왼쪽 두 번째 부터 수잔 리 MD국무장관, 조현동 주미대사, 웨스 무어 MD주지사, 조기중 총영사,  J. 게브하르트 수석 고문)

조 대사는 미국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불리는 몽고메리 카운티에 우리 바이오, 제약 관련 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이에 주지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무어 주지사는 한국이 경제적 측면 뿐만 아니라 안보적 관점에서도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이라며 앞으로도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바른 선교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한결같이 섬기는 것

이영숙 목사 (비전침례교회)

워싱턴평통 27일 청소년 역사탐방 실시

박노경 기자

워싱턴청소년재단 ” 한미문화교류-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리더의 초석이 되길”

박노경 기자

트럼프 후보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한다

박노경 기자

정말 고민이 되었습니다.

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

워싱턴 평통 엄태윤 박사 통일강연 “위장 평화공세를 펼치는 북한”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