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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전 주지사 가족 메릴랜드 스페셜 올림픽 창립자 챔피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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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스페셜 올림픽 토치 갈라가 20일 타우슨대학교 세큐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 그리고 제이미 스털링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 검사장은 메릴랜드 스페셜 올림픽 창립자 챔피언상 수상자로 선정돼, 이날 호건 전 주지사 가족에게 공동으로 수여됐다.

유미 호건 여사(오른쪽 세 번째)와 함께 참석한 제이미 스털링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 검사장(왼쪽 처음)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메릴랜드 스페셜 올림픽 창립자 챔피언 상은 탐 카스키(Tom Carski), 에드 미첼(Ed Mitchell), 존 리글리(John Rigley) 등 세 명의 창립자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 창립자들은 지적 장애를 가진 개인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메릴랜드 주민들에게 보여 주려 노력했으며, 선수들에게 영감을 받아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

세 명의 창립자들은 스포츠가 선수들에게 미치는 변혁적인 힘과 선수들이 긍정적이고 인생을 바꾸는 포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힘을 깊이 이해했다. 그들이 보기에, 이 사명은 단지 선수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었다. 이번 상은 이러한 창립자들의 철학과 노력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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