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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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평통, 6.25 참전용사들 오찬대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찬을 대접했다. 이는 체육분과 강하석 고문이 후원하는 것으로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미련곰탱이 식당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워싱턴 지역의 6.25 참전용사 30여명이 참석해 식사를 했으며 린다 한 워싱턴 평통 회장과 이길현 주미대사관 보훈관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워싱턴 평통 린다 한 회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과 이문형 간사(뒷줄 왼쪽 처음)가 참전용사 초청 감사 오찬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린다 한 회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길현 보훈관은 “참전용사 어르신분들의 희생에 감사하고 6.25전쟁을 잊지 말자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자리인것 같다”고 말했다. 

이길훈 보훈관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행사를 통해 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며,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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