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떡과 복음을 전하는 미주기아대책의 선교파트너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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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에 입각해 떡과 복음으로 기아와 재난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생존을 돕고 공동체의 발전을 지원하는 사역에 나서는 국제적인 선교구호단체이다.”

미주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26일 정승호 사무총장, 고수미 경영기획부문장과 함께 기자를 만나 떡과 복음 그리고 한 개인의 배고픔에 대한 지원이 아닌 공동체 스스로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사역들을 소개했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는 사역이다.

기아대책의 비전은 공동체의 자립이다. 즉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을 발견하여 우리가 섬기는 공동체의 자립을 돕는 것이다. 유 회장은 특히 Child Focused Community Transformation 이라는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성경적 세계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보건위생, 소득증대, 재난경감의 섹터에서 통합적 지역사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동체 자립의 주체는 교회, 마을의 리더들, 가정이고, 기아대책은 공동체의 중심이 아니고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고 했다.

현재 기아대책은 45개국에서 400여명의 선교사들이 일을 하고 있으며, 전직원이 기독교인으로 구성됐다.  기아대책은 탈중앙화구조 (decentralized structure)로, 글로벌 조직은 파트너십 개념으로 운영되고, 선교사들은 자비량으로 활동하므로 인건비로 지출되는 규모가 작다.

유 회장은 최근에는 기후변화나 전쟁으로 인해 긴급구호와 교육의 필요성이 많은데 감사하게도 후원자분들 중에 긴급구호자금 지정에 나서는 분들이 계시다. 즉 예비비 개념의 후원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고 반겼다.

정승호 사무총장은  구제와 선교 비전을 이루기 위한 선교파트너, 교회와 지역사회가 연결되어 장기적으로 한 마을을 지원할 수 있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703-473-4696 정승호 사무총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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