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고유경 목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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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경 목사가 지난 2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7세.  고인은 미드 웨스트대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해 8월 췌장암이 발견돼 교계와 지인들이 한마음으로 치유를 기원하던 중 하나님 품에 안겼다.

천국환송예배는 오는7월 2일 (화) 오후 5시 30분,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제2예배실(15451 US-29 Centreville ,VA 20121) 이며, 하관예배는 7월 5일(금) 오전 10시 Fairfax Funeral Home(9900 Braddock Rd Fairfax ,VA 22032)이다.

연락처 : 박경희(아내) : 571-213-9296 / 6381 St. Timothys Ln, Centreville, VA 20121
고요한(장남) : 214-507-137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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