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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 46회 한인축제 장소 “볼티모어 카운티 시큐리티 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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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 제46회 한인축제(Korean Festival)은 볼티모어 카운티 ‘시큐리티 몰 주차장’에서 9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메릴랜드한인회 안수화 회장은 1일 한인회관에서 한인단체장, 임원, 봉사자들을 초청해 ‘한인축제’를 오는 9월 20일에서 22일 사이 이틀간 볼티모어 카운티 소재 시큐리티 스퀘어 몰 주차장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회장은 한인축제에 대한 한인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인축제 장소 물색으로 인해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볼티모어 카운티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 협력에 나서고 있다. 여러 제반 사항과 합의가 이뤄져야 하나 남은 100여일간 최선을 다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열린 46회 한인축제 킥오프 모임에 차세대 한인봉사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앞줄 왼쪽부터 박수철 준비위원장, 캐서린 리 볼티모어카운티 6지구 아웃리치 담당자, 안수화 회장, 마크 장 MD주하원의원 및 봉사자들)

또한 제46회 한인축제는 ‘감사’를 주제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이롭게 하는 축제이자, 2세들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헌신할 수 있는 사회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우용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 회장)의 기도로 시작한 한인축제 킥오프 모임은 박수철 준비위원장과 차세대 한인 봉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한인들의 향수를 달래는 축제를 넘어 주류사회가 함께 찾고 즐기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자는 말에 큰 힘을 실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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