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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무어 MD 주지사, 독립기념일 맞아 메릴랜드 주방위군 귀환 환영 및 퍼레이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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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힘겹게 얻은 자유를 기념하며, 자유를 위해 싸운 이들의 공헌을 인정했다. 무어 주지사는 “미국의 정신은 도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항상 함께 그 도전을 마주했기 때문이다. 전투에서 병사들을 이끌 때 진정한 애국심을 보았고, 존엄성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용감한 메릴랜드 사람들의 삶에서 그것을 봅니다. 우리 나라의 이야기가 쓰여질 때, 그들의 잉크가 페이지에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웨스 무어 주지사가 BWI공항에서 중동에 배치되었던  주방위군과 175번째 윙 104번째 전투비행대대의 171명을 환영했다.(사진제공 주지사실)

무어 주지사는 이날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에서 메릴랜드 주방위군과 함께 175비행단 104전투비행대대의 171명 귀국을 환영했다. 104전투비행대대는 메릴랜드 주방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부대로, 주와 국가에 100년 이상 복무해왔다.

이어 그는 매년 열리는 캐튼스빌 7월 4일 퍼레이드에 참여해 선출직 공무원들과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행진했다. 이 유명한 퍼레이드는 콘서트, 가족 놀이 축제, 불꽃놀이 등을 포함한 지역 사회의 오랜 7월 4일 축제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무어 주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진정한 애국심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메릴랜드 주민들의 용기를 기리며, 함께하는 정신이 미국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우리가 함께할 때, 우리는 어떤 도전도 이겨낼 수 있다. 메릴랜드의 용감한 남녀들과 함께라면, 우리의 미래는 밝다”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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