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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동 주미대사, 위싱턴 평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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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동 주미대사는 지난 2일 대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 대사는 지난해  9월 출범 이후 제21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가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을 평가하고, 북한 주민들이 자유와 민주, 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올해 삼일절, 광복절 등 국경일 행사가 통합 행사로 개최되도록 적극 후원해 주고 있는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워싱턴 지역 동포 사회 단합과 화합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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