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바른 선교를 위해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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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명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100세를 산다 라고 아침 마당에서 김미경 강사는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60대 이후 100살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직장다니고 아이들 키우고 교회다니고 출석하는 것만도 버거운 삶을 살았다. 그때의 소원이 나도 마음놓고 선교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였을 수도 있습니다.

1998년도 한국의 중위 나이가 28.8세였으며 2024년 한국의 중위 나이가 46.1세라고 한다. 중위 나이는 그 나라 인구의 중간 나이라고 한다. 그래서 18세나 차이가 난다. 김미경 강사는 자기 나이에서 17세를 빼면 우리의 나이라고 한다. 70살은 53살이 된다. 80세가 되면 63세가 된다. 80살까지는 거뜬히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당신의 소원이었던 선교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가 60세부터 걸어다닐 수 있다면 80세 사이일 수 있다.

제가 올해 만 67세인데 이제 한국의 중위 나이로 따지면 50세이다. 한참 일해야 할 나이이다. 아이들은 다 시집가고 따로 잘 살고 있다. 남편도 작년에 퇴직하고 집에서 바쁘게 그 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고 있다.  김미경 강사의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어제까지만 해도,  ‘지금까지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이제 하나씩 접어야 할 시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한참인 나이다.

올해 저는 상반기에 해외선교를 두번 다녀왔고 한번은 한달간 억류되어서 돌아오지 못했다. 그리고 8월에 북미 원주민 선교가 계획되어 있다. 1월부터 6월까지 세미나를 6번 집을 떠나서 참석했고 손목이 한번 부러져서 두달동안 팔을 못 썼고, 차를 한번 세미나 다녀오면서 토탈을 했다. 그리고 교회의 담임목사로서 풀타임으로 목회를 하고 있고 세선시니어선교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외의 여러가지 교회 외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가장 만족한 삶이 선교에 동참하는 일이다.

비전침례교회
주소: 914 Cedar Lane BEL AIR, MD 21015
문의: 410-652-410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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