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하늘의 보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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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고자 하거든가서 네 소유를 팔아서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그리하면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와서나를 따라라.”(19:21)

부자 청년은 지금 무엇 때문에 예수님께 왔습니까영생의 확신 때문에 왔습니다그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입니까바로 영생입니다구원입니다그러면 그 청년이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였다면 그가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것 바로 그것을 예수님이 주실 것입니다그것이 무엇입니까영생입니다구원입니다영생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의 생명을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하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하나님처럼 산 사람이 누구십니까바로 예수님이십니다영생은 예수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함께 사시는 것을 의미합니다이것이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보화라는 단어를 헬라어로 보겠습니다. “ἕξεις θησαυρν ν ορανος”(19:21)“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 청년이 만약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였다면 그 마음 안에는 예수님이 왕이 되셨을 것입니다예수님이 왕이 되셨다는 것은 예수님을 모셔 들였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모셔 들였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받게 될 보물이 무엇일까요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예수님을 받게 된 것을 하늘에서 데싸우로스라고 한 것입니다. “데싸우로스에는 정관사가 없습니다손으로 만질 수 있는 보물이 아닙니다볼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것이지만 존재하는 보물입니다성령님 볼 수 없습니다만질 수도 없습니다그러나 현존하신 분이십니다영생의 확신이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아차립니다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아차립니다.

그 청년에게는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 가로 막는 것이 있었습니다탐심이었습니다재물이었습니다예수님께 순종하여 그것을 과감하게 치워버린다면 누가 들어오는 것이겠습니까하나님이 들어오시는 것입니다예수님이 들어오시는 것입니다그가 예수님께 들어가는 것입니다이것을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영생을 받는 것 보다 더 귀한 보물은 없습니다장애물을 치웠더니 예수님을 받는 것입니다재물 치웠더니 영생을 보물로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물로 받으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제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영생을 미래에 죽어서 들어가는 곳이라고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영생은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합니다이 땅에서도 영생한다 이 말입니다.

하늘에 보물이 쌓인 것을 이 땅에서 누릴 수 있을까요누릴 수 있습니다그 청년이 와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더라면 하늘에 보물이 쌓인 것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이 땅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수시로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지 않습니까우리 영혼이 알아차릴 정도로 주님이 우리를 방문해 주시지 않습니까그때마다 우리는 그냥 눈물만 흘립니다우리는 압니다하늘에 우리의 보물이 쌓여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압니다.

영생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보화입니다또 다른 범주의 보화가 있습니다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은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에게 사용된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보물입니다이것을 보물 창고라고 말하는 것입니다나의 보물 창고가 많이 생겨서 하나님이 그 창고에서 사용할 것을 꺼내서 사용하도록 준비되는 것이 바로 보물입니다. “데싸우로스를 신학원어대사전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데싸우로스의 뜻은 크게 두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하나는, “맡겨진 보물“(what is deposited)을 의미합니다둘째는, “장소”(place)를 의미합니다그런데 성경에서는 후자의 의미로 더욱 많이 사용됩니다그러니까 보물이라는 뜻도 있지만 더 많게는 보물 창고라는 의미가 더 많이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하늘 보물창고는 안녕하십니까한 번 들여다보십시오말라비틀어진 무말랭이들만 남아있습니까분노욕심시기나태허영들만 남아 있으신가요주님께 쓰임 받을 수 없습니다회개하시고아름다운 것들로 채우십시오사랑겸손낮아짐끝자리자선 등으로 채우십시오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다시 사용하실 것입니다주님께 쓰임 받는 것이 하늘의 보화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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