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총신 동문회(회장 김찬영 목사)는 지난 23일 센터빌 소재 장원반점에서 증경회장단을 초청해, 동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역대 회장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동문회의 화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선후배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김찬영 회장(워싱턴비전교회)은 “바쁜 일정 가운데 부부 동반으로 참석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들의 기도와 조언을 바탕으로 더욱 결속력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김찬영 회장을 비롯해 박일종 부회장, 이규혁 총무, 주명식 서기 등 임원진의 준비로 원활하게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