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인턴 학생들이 지난 21일 오후 엘크리지 도서관에서 열린 바네사 애터베리(Vanessa Atterbeary) 하워드카운티 군수 후보의 마지막 현장 선거운동에 참여했다.
6월 23일 메릴랜드 예비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시민협회 인턴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만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선거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메릴랜드 주상원의원 클라렌스 램(Clarence Lam) 의원도 참석했다. 시민협회 인턴인 카일 리(Kyle Lee) 학생은 롱리치 고등학교 10학년에 재학 중이다.
장영란 회장은 “학생들이 실제 정치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차세대들이 건강한 시민의식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