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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성광교회 선교 이야기, 영문판 『The God I Met』로 세계 독자와 만난다

워싱턴성광교회(임용우 목사)의 신앙 여정과 선교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동역자입니다』(두란노)가 영문판 『The God I Met』으로 출간돼 영어권 독자들과 만나게 됐다.

『우리는 동역자입니다』는 워싱턴성광교회의 개척과 성장 과정, 그리고 국내외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은혜와 역사하심을 기록한 책이다. 특히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가는 동역의 의미를 진솔하게 담아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교회 측에 따르면 그동안 영어권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의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번역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졌으며, 이에 힘입어 영문판 『The God I Met』이 최근 Amazon을 통해 출간됐다.

워싱턴성광교회는 이번 영문판 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 가운데 행하신 은혜와 선교의 비전이 영어권 독자들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복음의 사명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The God I Met』은 Amazon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영어권 독자들과 선교 동역자들에게 워싱턴성광교회의 신앙 이야기와 선교적 비전을 소개하는 새로운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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