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 1809년 2월 12일~1865년 4월 15일)은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으로 남북전쟁 당시 국가 분열의 위기를 극복하고 노예제를 폐지한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입니다. 대통령 링컨은 학벌은 없지만, 그 누구보다도 가장 존경받는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아 있습니다.
링컨은 겨우 아홉 살의 나이에 그를 훌쩍 떠나 하나님 품에 안긴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임종 때에 어린 아들의 손에 조그마한 성경책을 전해 주며 “아들아! 내가 너에게 줄 게 없구나! 다만 이것은 너에게는 가장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내가 너의 곁에 없더라도 이 성경책에 쓰인 말씀이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이끌어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아들 링컨은 평생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읽고 또 읽으며 살아갔습니다. 성경에 쓰여진 말씀들은 힘들고 어려운 링컨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든든히 세우는 위력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을 보게 됩니다.
어느 교회 장로님이 해외에 근무하면서 유명하다는 목사님의 설교는 다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진짜 예수님의 설교 원본인 말씀인 성경을 한 번도 안 읽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설교의 원저자 예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않았으니 저자의 직강인 예수님의 원 설교는 안 듣고 목사님들의 수많은 설교만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성경 신, 구약 전체를 통해 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3:16)” 사람은 무슨 색깔의 안경을 끼고 보느냐에 따라 다른 색깔로 보입니다. 검은색의 안경은 검게, 파란색의 안경은 파랗게, 노란색의 안경은 노랗게 보이듯 성경을 설교 원저자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약속인 꿈의 언약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 전체의 줄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원저자 예수님의 설교 내용으로 구약은 옛날 언약이고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바쁘게 열심히 살다 보면 우리가 성경 읽는 시간을 자꾸 놓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읽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날들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된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다시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된 가정에 가정 천국이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된 교회에 교회 천국이 세워집니다. 말씀 충만으로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여러분 모두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여 천국이 임하는 삶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