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버지니아, 할리우드 영화 ‘America’s Favorite’ 촬영 유치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는 24일 장편 영화 ‘America’s Favorite’가 올여름 햄프턴로드를 포함한 코스털 버지니아(Coastal Virginia)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영화는 에릭 브로스(Eric Bross) 감독이 연출하고, 영화 바비(Barbie)의 로비 브레너(Robbie Brenner)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배우 데인 드한(Dane DeHaan)이 주연을 맡았으며, 추가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은 한 TV 진행자가 장기 미제 살인사건을 생방송으로 추적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미디어 권력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이번 작품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버지니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는 버지니아 현지 제작진과 업체를 활용해 촬영하며, 주정부의 영화 제작 지원 프로그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세제 혜택이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Latest Articles

돈의 가격

메릴랜드한인회, 한인 이민역사 디지털 박물관 구축 본격화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24일 청소년 여름 인턴십 준비 세미나 개최

박노경 기자

“한국의 전통 리듬을 미 공립학교에” 한인 2세 고교생 4명, 난타클럽 창설

박노경 기자

시련의 불과 주님의 사랑

주명수 목사

크리스틴 이 변호사, 26년 법조 경력 바탕으로 새 출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