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여름 인턴 13명이 지난 8일 메릴랜드 주의회 9A 지역구에서 풀뿌리 현장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케이티 프라이 헤스터 주 상원의원과 차오 우, 나탈리 지글러 주 하원의원의 지역구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리버힐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의회 의원들의 지역구 활동과 미국의 풀뿌리 민주주의, 시민 참여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협회가 진행해 온 2026년 여름 인턴십 메릴랜드 주의회 프로그램의 마지막 현장활동으로 마련됐다. 시민협회는 앞으로도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정치·행정 현장을 경험하며 책임 있는 시민과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