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선교팀이 10일부터 15일까지 에콰도르 산악지역 따바꾼도(Tabacundo)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펼친다.
이번 선교에는 선교 훈련을 마친 21명의 선교팀원이 참여했다. 선교팀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현지 교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기 위해 에콰도르로 향했다.
선교 기간 동안 선교팀은 어린이 여름성경학교(VBS)를 비롯해 가정 방문 전도, 제자훈련, 찬양팀 및 교사 훈련, 청소년 수련회, 리더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새소망교회 선교팀은 이번 선교를 통해 따바꾼도 지역과 에콰도르 전역에 복음이 확산되고, 현지 원주민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말씀 안에 든든히 세워지고 부흥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또한 각 사역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 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복음 안에서 변화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한편, 새소망교회는 지난 주일예배에서 전 교인이 한마음으로 선교팀의 안전과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파송했다. 선교 기간 중인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매일 저녁 선교 중보기도 모임을 갖고 현지에서 진행되는 사역과 선교팀을 위해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선교를 마친 후에는 8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선교보고예배를 드리고, 에콰도르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선교의 열매를 성도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