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0편 3절 ‘새 노래’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September 10, 2026 September 10, 2026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시편 40편 3절) 무슨 새 노래가 있고 헌 노래가 있겠는가?...
불통(시편18편41)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 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 전화를 아무리 해도 통화가 안 되는 경우를 불통이라고 부릅니다. 인생을 살아 가면서 소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통보다는 불통에 가까운 일들이 한...
사자(시편17편12)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31, 2025 July 31, 2025 말들도 사자의 표호하는 소리를 듣기만 해도 오줌을 싼다고들 말합니다. 사자의 으르렁 거림은 밀림을 잠잠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자의 발톱을 피할 초식 동물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자는...
이렇게(시편17편6)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25, 2025July 24, 2025 July 25, 2025July 24, 2025 – 믿음의 분량에도 크기에도 차이는 다 있을 것입니다. 겨자 씨 만한, 반석같은, 표적이 따르는, 응답이 따르는 믿음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하나님이여 내게...
나도 그러고 싶습니다(시편16편8)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17, 2025July 17, 2025 July 17, 2025July 17, 2025 천국은 믿음으로 가는 곳입니다. 그럼 우리네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당연히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의지로 산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이나 우리네 삶의...
이런 마음(시편16편7)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13, 2025 July 13, 2025 살다가 보니까 복을 받을 수 있는 마음도 있고 화를 불러 오는 마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잔소리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잔소리 들을 만한 일을 하는...
정말 고민이 되었습니다.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15, 2024July 15, 2024 July 15, 2024July 15, 2024 드디어 목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목회자들과의 관계는 그렇다 치러라도 성도들과의 관계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성도들에게 전도도 하지 말라고 했으니 성도들이 오죽 좋아했겠습니까? 이유가 있지요. 그렇다고 제가 설교 준비를...
이러지 맙시다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8, 2024July 15, 2024 July 8, 2024July 15, 2024 공부하러 왔다고 하면서 목회를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난리입니다. 안 목사가 뭐가 부족해서 교회 깼다는 소리를 들어 가면서 목회를 해야 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뭔가를 봤어야 하는데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ly 1, 2024July 15, 2024 July 1, 2024July 15, 2024 답답한 마음이 정리가 된 것은 내 자신을 인정하면서 부터입니다. 아내의 말을 듣고 전화 를 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이제부터라고 아내 말을 들어야지. 미국에 온 값을...
답답한 마음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June 24, 2024 June 24, 2024 사고 당시에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후에 들은 이야기들입니다. 집이 있는 에섹스를 향해서 교회에서 출발, 하버 터널의 입구로 들어가기 직전 약간 구부러진 길에서 자동차가 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