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Columns

1%의 변화를 꿈꾸는 교회

장재웅 목사
오래전 필라델피아의 어느 한인교회가 교회를 빌려쓰면서 고국을 떠나 외롭고 힘든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열심히 모여 예배드리고 새벽마다 기도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였습니다. 1985년 어느날 미국교회의

본받고 싶은 분, 요한

주명수 목사
사람들은 요한복음이 가장 쉬운 성경이라고 말들 합니다. 그래서 초신자들에게 가장 먼저 읽기를 권하는 성경이 바로 요한복음입니다. 이 말은 절반은 맞는 말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에는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목사의 성공과 실패

장재웅 목사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인정받고 대우받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목회 지도력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 지향적인 지도력(success-oriented leadership, 강하게, 높게, 많이)과는 다릅니다.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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