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Christian Columns

Good Finish!

주명수 목사
어느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습니다. 진행자가 마지막으로 기도제목이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개인적인 제목 내도되느냐고 하였더니 개인적인 제목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두 가지 기도제목을 내놓았습니다. 하나는, 대중 앞에 서려는 욕망보다 하나님 앞에 서려는 욕망이

성숙한 의사 소통

이성자 목사
지난 월요일인 컬럼버스 데이, 우리 교회 스태프들이 가족동반하여 일일 수련회를 인근 바닷가에서 가졌습니다. 본래 목적은 새해 사역 계획을 짜기 위함이었지만, 스테프 단합과 팀 스피릿의 고취를

주님께 나를 드리기

주명수 목사
가난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갚을 길이 없는 어린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주님의 마음에 동참하기 위해 우리는 구제 헌금을 합니다. 우리가 정기적으로 조그만 돈을 후원하기로 다짐하지만, 그것은 돈으로 자선하는 일을

책망하라, 그리고 위로하라

주명수 목사
디모데 후서를 보면 유난히 군대용어가 많이 나옵니다. “엄숙히 명령한다. 선포하라. 힘쓰라. 가르치라. 책망하라. 경계하라. 위로하라. 정신을 차리라. 고난을 받으라. 전도자의 일을 하라. 직무를 완수하라.” 명령형이 유난히 많이 나옵니다. 마치 군사령관이 치열한 전투에 참여하는 지휘관인 부하 대대장을 앞에

땅의 지혜, 하늘의 지혜

주명수 목사
어느 날 우연히 sbs cnbc라는 경제 tv 채널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전문가가 나와서 특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문제와 청년실업을 타개해 나가려면 유대인들을 본받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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