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Christian Columns

성전청결 대 성전폐지

주명수 목사
요한복음을 보면 이름하여 ‘성전청결’이라고 부르는 사건이 나옵니다. 예수님이 유월절기에 성전에 들어가서 보니 성전 뜰에서 소, 양,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을 보고, 환전상을 보고 화가나서 그들을 내 쫓은 사건입니다. 성전 뜰을 매매의 시장터로

가나 혼인 잔치

주명수 목사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표적은 예수님의 첫 번째 이적입니다. 평범한 결혼식장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이적이고, 특별히 술 권하는

그 고백보다 더 큰 고백

주명수 목사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 날이 다가옵니다. 기독교 국가이건 아니건 크리스마스 날은 모든 인류에게 축제의 날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모르는 분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행복한 엄마의 목회

이성자 목사
지난  추수감사절 아침, 이번에 인도 선교를 다녀 오신 어떤 성도님으로부터 이런 메일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 추수 감사절 새벽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자녀란?

주명수 목사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공부는 어느 정도 상위 층에 속했습니다. 그래도 가난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부잣집을 방문했습니다. 그 아들은 공부는 저보다 못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크고 화려한 집은 처음 봤습니다. 처음 보는

1%의 변화를 꿈꾸는 교회

장재웅 목사
오래전 필라델피아의 어느 한인교회가 교회를 빌려쓰면서 고국을 떠나 외롭고 힘든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열심히 모여 예배드리고 새벽마다 기도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였습니다. 1985년 어느날 미국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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