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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16-18일 임현수 목사 초청 복음화 대성회 개최

박노경 기자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세영 목사)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워싱턴지역 복음화 대성회를 연다. 이번 성회는 ‘워싱턴의 책임 지구촌 복음화’를 주제로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한인커뮤니티센터 꼭 마련하세요” 한국 삼척시 태권도 팀 기금 전달

박노경 기자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과 관련해 한국 국회와 페어팩스카운티 정부, 그리고 재외동포재단  등에서 높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원회(간사 황원균)도 5전 6기의 신화를 써나가야 된다는 의무와 중압감도 적지 않다.

눈물로 하나되는 축복 ‘기도’ 다민족과 함께 한 한미국가조찬기도회

박노경 기자
제13회 위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가  13일 워싱턴지구촌교회(임광 목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롬15:5-6)라는 주제로 한·미 양국은 물론 다민족 커뮤니티가 함께 한 가운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한·미위정자들과 세계평화를 위해 부르짖었다. 문정주 목사(뉴호라이존

주미대사관 국감, 선천적복수국적법 전수조사-한인커뮤니티센터 매칭펀드 지원 등 솔깃한 발언 쏟아져

박노경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강석호 의원)는 12일 주미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정병국(바른정당)의원과 천정배(민주평화당)의원은 선천적복수국적법과 워싱턴동포들의 숙원사업인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과 관련 사이다 발언을 쏟아냈다. 정병국 의원은 주미대사관에서 미전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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