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김용훈 목사

열린문 컨퍼런스 ‘상호의존교회(Interdependent Church) 모델을 통한 선교적 교회로의 부르심’을 나누다

박노경 기자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가 한어권과 영어권 그리고 미국내 다민족 교회의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디아스포라 선교적 교회에 대한 주제로  지난 3일 부터 5일까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캐나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과

열린문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타문화권 주민 발길 이어져

박노경 기자
열린문교회(김용훈 목사)는 4일 미주와 해외선교를 후원하는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을 열었다. 해가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소수계 민족교회도 적극적이다. 이는 그간 교회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에 다가가고자 노력해온

‘다음세대와 함께 꿈꾸는 선교적 교회’ 2019 열린문 컨퍼런스 6월 3일- 5일

박노경 기자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 목회는 어떤 방향으로 준비되어야 하는가? 한어권과 영어권의 회중이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 이웃으로

워싱턴 성도들 프레션과 하나되어 부르짖다 “여호와께 돌아가자”

박노경 기자
워싱턴지역 성도와 목회자들은 9일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프레션 연합기도회를 갖고 여호와께 돌아갈 것을 부르짖었다. ‘Arise 2018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연합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그리고 회개와

열린문교회, 단기선교 세계 14개 지역, 200 여 성도 참여

박노경 기자
열린문 장로교회(김용훈 목사)선교위원회는 13일 미주 지역과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친 ‘단기선교 간증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세계 14개 도시에서 단기선교에 참여한 200여 명의 성도들이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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