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단기선교

열린문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타문화권 주민 발길 이어져

박노경 기자
열린문교회(김용훈 목사)는 4일 미주와 해외선교를 후원하는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을 열었다. 해가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소수계 민족교회도 적극적이다. 이는 그간 교회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에 다가가고자 노력해온

글보다 예수님을 먼저 만난 아이들

박노경 기자
캄보디아 빈민촌 어린이들 ‘글은 몰라도 성경 퀴즈 척척, 한국과 미국 거주 한인 성도 한마음으로 단기선교 선교를 위해 한국과 미국의 성도들이 함께 나섰다. 골든 미니스트리( 알라바마

열린문교회, 단기선교 세계 14개 지역, 200 여 성도 참여

박노경 기자
열린문 장로교회(김용훈 목사)선교위원회는 13일 미주 지역과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친 ‘단기선교 간증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세계 14개 도시에서 단기선교에 참여한 200여 명의 성도들이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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