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유미 호건

입양인 가족 초청 문화의 밤 “가슴으로 낳은 자녀 문화로 이해하다”

박노경 기자
한인입양인 가족초청 문화의 밤 행사가 8일 베데스다 소재 연합장로교회에서 주미대사관 주최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문화의 밤 행사는 한인입양인과 그 가족들을 초청 수준높은 문화공연과 한식,

미술 치유 어린이 정신 건강에 좋다

박노경 기자
유미 호건 여사는 7일 주하원빌딩에서 아동정신건강인식 제고을 위한 전시회와 리셉션을 가졌다.  전시회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호건 여사가 주최하고  메릴랜드정신건강협회(MHAMD)와 메릴랜드가족연합(MCF)의 협력, 그리고 메릴랜드 보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