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Columns

언제까지나

한웅구
네가 내게 속삭이는 작은 호흡도 구름에 가려 흐릿한 네 시선도 매일 등 돌려 홀로 흘린 네 눈물도 네가 의지할 곳 없어 광야에서 고독한 흙먼지 밟을...

‘시대를 압도하라’

안지웅 목사
마치 기독교를 불법화하려는 것 같다. 다 좋다가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금세 대우를 달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면 고소당할수 있는 환경이 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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